부암동에 가면 맛있는 햄버거집이 있습니다. 레이지버거클럽입니다
딱다구리커피에서 일하는 이준우는 이 햄버거집에서 햄버거좀 먹었습니다
작은 가게 하나가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성장하며 가게 사이즈를 키워나가고
두 개 지점을 운영하게 되는 일은 Do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.
레이지버거클럽은 그러니까 Do를 하는 가게인거 같습니다
사장님이 Do를 하면 메뉴 맛에도 Do가 반영됩니다. 좋은 일입니다.
우연한 기회로 딱다구리커피와 레이지버거클럽이 소소+재미있는 작업을 했습니다
레이지버거클럽에서 매월 출시하는 Coach Surfing Radio 프로젝트에 그림으로 참여한 것인데요
프로젝트는 소파에 앉아서 음악으로 서핑을 느끼게 하는 작업입니다
그림은 딱다구리커피의 그림사장 윤정열이 그렸습니다
이 작업이 고객들의 Do를 도왔을까요? 글쎄요
그런데 Do하려면 칠링도 중요하죠
늘 Do를 돕는 입장에서 고민해 보겠습니다
아무튼 레이지버거클럽에서 햄버거 먹고
딱다구리커피에서 커피 드세요
햄먹커드!